서지원 센터장이 전하는 진료 이야기
"본질을 분석하고 이해한다." 기본을 지키는 진료를 원칙으로 삼는 더본안과 서지원입니다.
안과 전문의가 된 이후 10여 년은 더 완벽한 실력을 갖추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가장 어려운 수술 케이스들을 경험했고, 인제대 일산백병원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다양한 진료와 수술, 임상 연구, 논문 발표를 이어왔습니다.
저는 안과의로서는 흔치 않게 성형안과와 백내장 두 분야에 동시에 특화된 전문의입니다. 백내장 수술과 눈꺼풀 교정술을 기계적으로 나누지 않고, 기능적·미용적 관점을 함께 고려해 가장 효과적인 치료 시기와 순서, 방법을 제안합니다.
대학병원 교수 시절, 수술 후에도 시각적 불편함을 호소하는 환자분들을 자주 뵈었습니다. 연구 끝에, 환자에 따라서는 눈꺼풀 수술이 시력의 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런 통합적 시각이 더본안과에서 진료와 수술을 결정하는 이유입니다.
'나와 내 가족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늘 품고 진료하겠습니다.



